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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년대 컨트리클럽부터 패션까지 다양한 서브컬처를 연상시키는 심볼의 만남: 뉴 스타일을 상징하는 빈티지한 감성의 구찌 테니스 로고
      1980년대, 경제는 호황을 누리고 월스트리트는 맞춤 정장과 멋진 서류가방, 고급 손목시계로 무장한 능력 있는 젊은이들로 활기를 띠었습니다. 아이비리그를 졸업한 금융인들과 신세대 기업가들이 어메리칸드림을 이루며, 뉴욕의 Studio 54와 다운타운 마천루 사이 그 어딘가에서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을 만끽하고 있었습니다. 프라이빗한 스포츠클럽에서는 넥타이와 수트, 서스펜더를 착용하는 클래식한 스타일보다 1950년대 스포츠웨어와 프레피 스타일에서 유래한 일종의 캐주얼웨어가 대세로 떠올랐습니다.

      스포츠 세계는 언제나 구찌 DNA의 일부였지만, 구찌 로고가 컨트리클럽을 강타한 것은 1980년대였습니다. 가죽 골프가방, 로고가 새겨진 테니스라켓 커버, 고급스러운 스포츠용품은 엘리트 고객이 좋아하는 다양한 활동에서 영감을 얻어 1960년대부터 판매되었지만, 레디-투-웨어 아이템이 대두되면서 1980년대에 새로운 진화를 맞게 되었습니다. 로고마니아들이 일상생활 곳곳에 침투하면서 종종 스포츠에서 빌려온 디테일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는 새로운 드레스코드가 대두됐는데, 이것이 바로 모던 라이프 스타일의 시작이었습니다.

      이번 2019 프리폴 컬렉션에서 새롭게 탄생한 구찌 테니스 로고는 1980년대 스타일에 대한 오마주로, 1986–87년 카탈로그에 처음 등장했던 심볼처럼 구찌의 이름과 한 쌍의 테니스라켓을 십자형으로 더했습니다. 빈티지 스타일의 이 로고는 여유로운 스포츠클럽의 분위기를 뒤로 하고 이상적인 구찌 팀을 위한 엠블렘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빈티지 효과를 준 워시드 폴로 셔츠, 오버사이즈 티셔츠, 저지 스웨트셔츠, 스트럭처드 재킷, 셔닐 트랙 수트 등 구찌의 다양한 스타일과 함께 이 자수 로고는 서로 다른 영향과 장르가 혼합된 컨템포러리 룩을 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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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년대 스포츠 패션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구찌 테니스 로고구찌 테니스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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