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 멀티미디어를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복잡한 도쿄 중심부에서 조금 벗어나면 조용한 나카메구로 주거 지역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곳에는 아날로그 애호가들이라면 꼭 찾아간다는 왈츠(Waltz)라는 카세트테이프 전문점이 있습니다. 디지털에 열광하는 최근 일본의 트렌드에 반항이라도 하듯, 2015년 츠노다 타로(Taro Tsunoda)는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왈츠를 열었습니다. 빈티지 스타일의 가게 선반에는 카세트테이프, 오래된 VHS, 카세트 플레이어, 책, 바이닐 레코드, 패션디자인 잡지 그리고 스테레오 장비들이 질서정연하게 진열되어 있습니다. 왈츠를 찾는 고객들은 다양한 장르, 시대와 국가를 아우르는 음악을 감상하며 향수에 젖어 듭니다.
왈츠 그리고 구찌
구찌 하우스와 왈츠는 독창성에 영감을 주는 과거에 대한 향수, 역사와 빈티지 아이템에 대한 열정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카세트테이프 전문점 왈츠(Waltz)를 만날 수 있는 메구로 지역과 이 지역 특유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아련한 분위기는 글렌 러치포드(Glen Luchford)가 도쿄에서 촬영한 2016 가을/겨울 캠페인의 배경을 떠올리게 합니다.
153-0061 東京都目黒区中目黒4-15-5
日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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