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다양한 품종의 강아지를 소개합니다. 개띠 해를 기념하여 페트라 콜린스가 촬영한 앙증맞은 포메라니안부터 군침을 흘리는 세인트 버나드까지 여러 강아지들을 만나보세요.
아프간하운드 종의 카이버(Kyber)를 소개합니다. 잘 손질되어 길게 늘어진 털은 실크처럼 부드럽고, 고상한 외모와는 달리 그 어떤 종보다도 새끼를 잘 돌보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카이버는 실제로 여러 강아지와 아기 고양이를 키우는 데 도움을 주기도 했습니다. 그렇다고 카이버가 다람쥐와 사이좋게 지낼 것을 기대하지 마세요. 다람쥐는 카이버가 제일 싫어하는 적이거든요. 다음으로 바나나와 오븐에 구운 닭이라면 뭐든 할 수 있는 용맹한 그레이트데인 종 오딘(Odin)이 있습니다. 코기 종의 마일로(Mailo)는 구조견으로 활약하다가 영화배우로 변신하여 ‘A Dog’s Purpose’란 영화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푸들 지그문트는 주인이 운전하는 차에서 드라이브하는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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