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그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제작한 새로운 영상 시리즈의 첫 번째 장 '깨어남'에서는 구찌 블룸 향수를 기념하며 플로렌스 웰츠(Florence Welch)가 진정한 자아를 꽃피웁니다.
영상을 통해 싱어송라이터 플로렌스 웰츠가 말하는 자신의 창작 과정과 개성을 형성하게 된 깨달음에 대해 확인해보세요. 플로렌스 웰츠는 튜베로즈, 자스민 버드, 랑군 크리퍼 등 구찌 블룸의 노트를 구성하는 꽃들에 둘러싸여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며 그 이면에 존재하는 힘을 살펴봅니다. 그 과정에서 매혹적인 구찌 블룸 유니버스의 본연을 찾고 새로운 구찌 블룸 오 드 뚜왈렛 향수가 가지는 중요한 의미를 알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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