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디자인 앙코라

구찌에서는 이탈리아 디자인의 황금기를 기념하는 특별한 프로젝트를 선보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바토 데 사르노와 P:S의 미켈라 펠리짜리가 공동 큐레이션했습니다. 건축가 기예르모 산토라의 구성이 빛나는 전시회에서 지나간 시절의 5가지 아이콘이 공개됩니다.

컬렉션 만나보기

타키니 x 구찌 '레 무라' 소파

레 무라, 타키니의 마리오 벨리니 작품(1972, 리에디션 2022)

씨씨 타피스 x 구찌 '클레시드라' 러그

클레시드라 러그, 피에로 포르탈루피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니콜로 카스텔리니 발디세라(피에로 포르탈루피의 증손자)의 포르탈루피 패턴 프로젝트, 씨씨 타피스 에디션(2024)

타키니 x 구찌 '레 무라' 셰이즈 라운지

레 무라, 타키니의 마리오 벨리니 작품(1972, 리에디션 2022)

아체르비스 x 구찌 '스토렛' 캐비닛

스토렛, 아체르비스의 난다 비고 작품(1994, 리에디션 2020)

이탈리아 디자인의 5가지 아이콘을 탐구하는 이머시브 여정으로 구성된 구찌 디자인 앙코라를 직접 경험하고, 구찌의 시그니처 스타일과 디자인을 유니크한 비주얼로 만나볼 수 있는 구찌 프로스페티베 디지털 투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