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생활하는 인물들을 담아 낸 이 새 캠페인은 이번 컬렉션의 핵심 가치인 다양성을 반영합니다.
피터 펀치가 촬영한 구찌코어 캠페인은 뉴욕이라는 도시에 거주하는 개인과 집단 간의 관계에 대한 작가의 오랜 탐구를 고스란히 담아낸 일련의 이미지로 펼쳐집니다. 이 이미지에서는 뉴욕의 거리들이 정교하게 교차하듯 다양한 사람들과 스타일, 그리고 다채로운 스타일링이 한데 어우러지며 구찌코어의 핵심 가치인 다양성을 투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앞서 타임스퀘어 런웨이에서 처음 공개되고 하우스의 스타일 언어의 근간으로 설계된 구찌코어 컬렉션을 집중 조명합니다. 피코트와 트렌치 코트, 비즈니스 수트, 에센셜 셔츠, 펜슬 스커트처럼 실용적이고 착용감이 우수한 데일리 필수 아이템부터 이탈리아 특유의 화려함과 우아함의 정수를 보여주는 아이템까지 한데 모아, 누가 봐도 명백한 구찌만의 시그니처 룩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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