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창립 100주년을 맞아 알케미스트 가든 컬렉션의 새로운 오 드 퍼퓸 1921이 탄생했습니다.
100년 전 구찌가 탄생한 아름다운 도시, 피렌체의 과일인 리모네 세드라토와 네롤리 플라워를 블렌딩하여 완성된 시그니처 향은 구찌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며, 창립 연도인 '1921'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빈티지 약제상의 오래된 나무 선반에 놓인 다양한 유리병에서 영감을 받아, 알케미스트 가든 1921은 하우스의 상징적인 컬러를 담은 투명한 그린 컬러의 향수병을 선보입니다.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팅을 하고 크리스토퍼 시몬즈(Christopher Simmonds)가 아트 디렉팅을, 콜린 도지슨(Colin Dodgson)이 촬영한 스페셜 캠페인에서 이 특별한 향수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무성한 푸른 잎과 나뭇가지들, 앤틱한 아이템들 사이에 향수병이 놓여있습니다. 실험용 플라스크와 정원용 도구는 향에 대한 실험이 계속 이뤄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죠.
오 드 퍼퓸, 퍼퓸 오일, 퍼퓸 워터를 원하는 조합으로 구성할 수 있는 알케미스트 가든은 연금술의 신비로운 힘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되었습니다. 히어로 성분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향기를 레이어링을 통해 자신만의 유니크한 향으로 조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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