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오띨리아 핸드백은 딱정벌레, 나방, 무당벌레와 나비 등을 주요 모티브로 디자인되었습니다.
2017 가을/겨울 컬렉션의 테마, 연금술사의 정원에서 만난 다양한 절지동물 모티브를 만날 수 있습니다. 알레산드로 미켈레는 회귀(anti-modern) 실험실 속의 동식물 유기체의 분류 과학을 적용해 다양한 백을 디자인했습니다. 가방의 외관에는 분류학 서적이나 책장에서 볼 수 있었던 번호 매겨진 곤충 프린트가 등장합니다. 독특하고 절충적인 장식의 백은 더블 플랩 잠금 장치와 하우스의 아이콘 뱀부 탑 핸들로 구조적인 디자인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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