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공개된 구찌 타임피스 & 주얼리 캠페인에서 가수 겸 배우 크리스 리는 고대 로마 도서관을 배경으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1701년에 로마 산타 마리아 소프라 미네르바 수도원(Convent of Santa Maria sopra Minerva) 내에 지어진 카사냐텐세 도서관(Biblioteca Casanatense)에서 브랜드 앰버서더 크리스 리는 구찌 그립과 G-타임리스 워치 및 파인 주얼리 컬렉션의 화려한 피스들을 선보입니다.
콜린 도지슨(Colin Dodgson)과 아트 디렉터 크리스토퍼 시몬즈(Christopher Simmonds)가 촬영하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선보이는 이번 캠페인은 앤티크한 도서관과 서적에 대한 미켈레의 애정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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