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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 예술과 프렌치 파인 다이닝이 결합된 비보(Bibo) 레스토랑은 형태와 기능이라는 1930년대 파리 감성을 떠올리게 하는 특별한 공간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비보 레스토랑에서는 제철 프렌치 요리와 세계적으로 저명한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뱅크시(Banksy), 데미언 허스트(Damien Hirst), 제프 쿤스(Jeff Koons)의 작품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비보(Bibo) 레스토랑은 ‘Compagnie Générale Française de Tramways’(CGFT)의 본사가 있었던 곳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CGFT사가 홍콩의 트램 시스템을 관리하기 위해 선택했던 이곳은 그 계획이 무산되며 버려졌고, 지금은 회사가 있었던 자리라는 것을 알려주는 집기, 재정관리 장부, 기차 시간표 그리고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티켓 다발만이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그 후 이곳은 비보라는 이름의 레스토랑으로 새롭게 알려지게 됩니다. 비보의 내부로 들어가면, 형식과 기능의 균형을 강조하던 1930년대 파리에서 영감을 받은 레스토랑과 바가 펼쳐집니다. 대리석 바닥과 우아한 조명으로 장식된 입구는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내부의 모든 구조 및 장식은 기계 공학과 운송 설계디자인을 연상시키는 기능적인 곡선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손님들로 붐비는 바로 내려가면, 아치형의 천장에서 청동 파이프, 정교한 목재 세공과 프렌치 스타일의 오크 바닥에 이르기까지 비보 레스토랑만의 프렌치 아르데코를 느낄 수 있습니다. 100년 이상 된 세 가지의 독특한 바닥 디자인은 비보 레스토랑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는 버려졌던 과거 공사 현장을 반영해, 울퉁불퉁 겹겹이 쌓은 대리석으로 제작되었고, 다이닝 테이블은 서로 어긋나 있는 석판을 사용해 제작했습니다.

      바 뒤쪽에서는 세계적인 수준의 믹솔로지스트가 클래식 스타일을 바탕으로 빈티지 스피리츠나 홈메이드 시럽과 같은 특별한 재료를 가미해 독창적인 칵테일을 제조합니다.

      메인 다이닝 룸에서 바를 벗어나면, 푹신한 의자, 벽난로, 책장, 우스(Kaws), 무라카미 타카시(Takashi Murakami)의 인테리어 소품과 영국 아티스트 퓨어 이블(Pure Evil)의 벽화로 채워진 아늑한 서재 공간이 드러납니다.

      비보 레스토랑에서는 제철 프렌치 요리와 세계적으로 저명한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뱅크시(Banksy), 데미언 허스트(Damien Hirst), 다니엘 아샴(Daniel Arsham), 제프 쿤스(Jeff Koons) 그리고 타카노 아야(Aya Takano)의 작품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총주방장 니콜라스 츄(Nicholas chew)가 현재 비보의 키친을 이끌고 있습니다.

      비보 레스토랑 그리고 구찌

      지난 016 홍콩 아트 바젤 기간 중 선보였던 #구찌그램(GucciGram) 티엔 디지털 아트 프로젝트를 기념하기 위해 구찌는 비보 레스토랑에서 프라이빗 디너 파티를 열었습니다. 홍콩의 전통 예술과 유럽의 지적 예술이 융합된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어있는 비보 레스토랑은 프로젝트 협업을 함께 한 인플루언서, 아티스트를 비롯한 게스트들을 초대하기에 더없이 완벽한 장소였습니다.

      163 Hollywood Road, Sheung Wan
      Hong Kong

      www.bibo.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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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보 레스토랑: 거리 예술과 프렌치 파인 다이닝의 만남비보(Bibo) 레스토랑
       

      비보 레스토랑: 거리 예술과 프렌치 파인 다이닝의 만남비보(Bibo)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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