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7년 째 진행되는 Gucci와 Unicef와의 파트너십을 위해 Gucci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리다 지아니니는 브랜드의 전통적인 디아망테 로고 패턴과 진한 초콜릿 브라운 컬러와 조화를 이룬 새로운 버전의 Gucci의 UNICEF를 위한 수키백을 선보인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Gucci는 수키백의 판매 수익금 25%를 UNICEF에 기부하여 UNICEF의 ‘아프리카 어린이를 위한 학교 만들기’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프리다 지아니니는 “저는 지난 해에 이어 UNICEF를 위한 백으로 Gucci에서 가장 인기 많은 수키백을 새롭고 특별하게 디자인해보았어요. Gucci에게 있어서 아프리카 어린이를 위한 학교 만들기 프로그램 지원은 매우 뜻 깊고 중요한 프로젝트기 때문에 이번에 새로운 수키백이 더 많은 기금이 모일 수 있도록 도와주길 희망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