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럽 백(THE STIRRUP 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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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럽 백(THE STIRRUP BAG)

Gucci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리다 지아니니는 FW2011-2012 컬렉션에서 브랜드의 과거와 현대가 엣지 있게 만나 어우러진, 유혹적이면서도 화려한 새로운 클래식 아이콘, 스터럽 백을 선보입니다.

1975년 선보인 아이코닉한 핸드백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스터럽백은 견고하면서도 평행적이지 않은 형태에서 Gucci 의 무구한 가치와 숙련된 장인들의 솜씨가 느껴집니다. 시작 단계인 여러 조각의 레더 컷팅에서 부터 마지막 폴리싱 작업까지, 하나의 스터럽 백을 만드는 데는 노련한 장인들이라 해도 꼬박 이틀이라는 시간이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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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의 승마 헤리티지로부터 영감 받은 전반적인 형태는 말 안장 양쪽에 달린 등자(스터럽)을 떠올리게 하며 앞 부분의 라이트 골드 스퍼 형태의 하드웨어가 특징입니다. 정교하면서도 심플한 매력을 가진 이 백은 부드러운 소가죽과, 글로시 오스트리치, 워싱 처리된 크로코다일, 샤이니 크로코다일, 페인팅 된 파이톤 소재로 선보입니다. 숙련된 장인들의 전통적인 제작 노하우를 적용하여 각각의 소재들은 더욱 빛을 발합니다. 워싱 처리된 크로코 다일 소재는 두 차례의 핫 왁싱 컬러링을 한 후 “명암 배분”효과를 위해 두 차례의 수작업의 더빙, 폴리싱, 왁싱을 거쳐 빈티지 효과를 얻게 됩니다. 반면 파이톤 소재에는 폴리싱과 아이론 작업 전에 세 차례의 스프레이 컬러링 과정을 거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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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가을 겨울 시즌에 선보이는 소프트 스터럽 백은 Gucci는 하우스의 특별한 스터럽 모양의 핸드백을 보다 유연하게 재해석한 제품으로, GG 린넨이나 레더로 라이닝되어 있는 워싱 카프스킨과 나북 소재, 스웨이드로 라이닝 되어 있는 파이톤, 오스트리치, 크로코다일 등 럭셔리한 소재로 전개됩니다.

특히 프리셔스 스킨 소재의 소프트 스터럽 백들은 Gucci의 장인들이 부드러운 텍스쳐를 위하여 전통적인 수작업을 통해서 가공한 것입니다. 크로코다일 소재의 소프트 스터럽 백은 특별한 오일 처리 과정을 거쳐 극도로 부드러우면서도 자연스럽고, 파이톤 소재 버전은 여러 번의 다림질 과정과 수작업을 거쳐 빈티지한 느낌에 반짝임까지 더하였습니다.

이브닝 용으로는 작은 톱 핸들 버전 및 골드 체인 스트랩이 있는 스타일로 선보이며, 칵테일 룩을 드레시하게 완성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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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3일 베니스에서 셀마 헤이엑-피노가 퀴어 컬러 오스트리치 소재의 미디엄 탑 핸들 스터럽 백을 들었습니다.









Photo Courtesy: Gucci/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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