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클래식 스타일
Gucci 아카이브에서도 가장 빛을 발하는 아이템, 재키백은 하우스의 유구한 역사 속에서도 특별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1950년대에 처음 선보인 이후, 이 모델은 이후 10여 년에 걸쳐 재클린 오나시스가 다양한 버전을 애용하는 모습이 종종 포착되곤 했습니다. 2009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리다 지아니니는 ‘뉴재키’를 선보였으며, 이 역시 오늘날 가장 사랑 받는 핸드백 중 하나로 빠르게 자리잡으며 Gucci의 클래식 아이콘의 힘을 보여주었습니다. 오리지널 재키백의 스타일과 비할 데 없이 훌륭한 플로렌스의 장인들의 기술이 돋보이는‘뉴재키’백은 하우스가 추구하는, 시간을 초월한 혁신적인 럭셔리에 대한 열정과 철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