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CCI의 새로운 향수, 구찌 프리미어(Gucci Premiere)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함께 베일을 벗다
Gucci는 제 69회 베니스 필름 페스티벌 기간 중인 9월 1일, 영화제에 참석 중인 전 세계 프레스들을 대상으로 여성을 위한 새로운 향수 Gucci Première (구찌 프리미어)를 선보였습니다.
그라나이 치프리아니 (Granai Cipriani)에서 진행된 프라이빗 칵테일과 디너 이벤트에는 Gucci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리다 지아니니, CEO 파트리지오 디 마르코, 향수의 캠페인의 새로운 얼굴, 블레이크 라이블리(Blake Lively), 영화 감독 니콜라드 빈딩 레픈 (Nicolas Winding Refn), P&G 부회장 루이기 페올라(Luigi Feola)가 참석하였습니다.
칵테일 파티 동안, 니콜라스 빈딩 레픈 감독은 구찌 프리미어를 위해 LA유명한 시트 골드스타인 레지던스(Sheats Goldstein Residence)에서 촬영한 짧은 영상을 공개하였으며, 촬영 시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착용한 구찌 프리미어 컬렉션의 오뜨 꾸뛰르 가운이 함께 전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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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Gucci의 체리 컬러 스팽글이 전체적으로 임브로이더리 되고 네크라인의 플라워 디테일이 특징인
슬리브리스 칵테일 V-넥 드레스를 착용하였으며, 메탈릭 스파이크 디테일의 버건디 컬러 하이힐 파이톤 샌들과 18kt 핑크 골드와
블랙 다이아몬드의 홀스빗 브레이슬릿과 홀스빗 칵테일 링을 착용하였습니다.
Photo Courtesy: Gucci/Getty Images
Photo Courtesy: Gucci/Getty Ima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