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nes red carpet

  • 인기상품 추천 0
http://www.gucci.com/images/ecommerce/styles_new/201303/web_1column/wg_cannes12_once_upon_cast_1_web_1column.jpg
세르지오 레오네 감독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의 복원작,2012 깐느 영화제에서 새롭게 선보이다

프리다 지아니니(Frida Giannini)와 함께 자리한 오리지널 캐스팅 배우들로버트 드 니로(Robert De Niro),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 제임스 우즈(James Woods), 엘리자베스 맥거번(Elizabeth McGovern)


2012년 5월 18일 깐느 – 새롭게 복원된 세르지오 레오니 감독의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가 제 65회 깐느 영화제에서 선보였습니다. Gucci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리다 지아니니는 영화의 오리지널 캐스팅 배우들인 로버트 드 니로(Robert De Niro),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 제임스 우즈(James Woods), 엘리자베스 맥거번(Elizabeth McGovern) 뿐 아니라 오리지널 영화음악 작곡가인 엔니오 모리꼬네(Ennio Morricone)와 레드 카펫을 밟았습니다. 레오니 일가 또한 부친의 걸작에 경의를 표하는 의미에서 이 자리에 함께 하였습니다.
프리다 지아니니(Frida Giannini)는 네크라인의 비딩 러플 디테일이 돋보이며 투명한 긴 쉬폰 소재 소매가 특징인 블랙 스트랩리스 실크 크레이프 가운과 함께 블랙 이브닝 샌달, 블랙 클러치를 매치하였습니다.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는 구찌 프리미엄 블랙 실크 크레이프 소재의 스트랩리스 가운을 입었습니다. 그녀의 바디라인에 따라 흐르는 듯한 랩핑 드레스의 플리츠 판넬이 독특하며 블랙 핍 토우 이브닝 샌들과 함께 같은 컬러의 파이톤 박스 클러치를 매치하였습니다.
 
엘리자베스 맥거번(Elizabeth McGovern )은 깊게 파인 브이넥 디테일의 화이트 컬러 바이오 실크 조젯 캡 슬리브 드레스와 함께 같은 컬러, 같은 소재의 이브닝 하이힐 샌들로 레드카펫을 밟았습니다.


Photo Courtesy: Gucci/Getty Images
http://www.gucci.com/images/ecommerce/styles_new/201303/web_1column/wg_cannes12_once_upon_cast_2_web_1column.jpg

위치를 선택하십시오.

온라인 쇼핑 가능
웹 사이트 탐색
북미
아시아
오세아니아
Selling_divider

쇼핑하시는 동안 위치를 변경하시면 장바구니의 내용이 모두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