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AN CORNER(아티잔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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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브랜드 탄생 91주년을 맞이한 Gucci는 작년에 이어 아티잔 코너(Artisan Corner)를 다시 선보입니다. Gucci의 고향 이태리 피렌체의 까셀리나 가죽 제품 공장의 현장을 그대로 스토어 안으로 옮겨온 듯한 이 특별한 리테일 서비스는 하우스에서 가장 숙련된 기술을 가진 장인들이 스토어 내에 특별하게 마련된 워크숍 공간에서 고객들이 주문한 제품들을 만드는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줄 예정입니다.

<진행장소 및 기간>
1.     GUCCI 청담 플래그쉽 스토어
-    2012년 8월 31일~ 9월 1일(2일간)

2.    현대백화점 대구점
-    2012년 9월 4일~ 9월 5일(2일간)

3.    신세계백화점 인천점
-    2012년 9월 7일~9월 9일(3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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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잔 코너는 각각의 스토어에서 VIP 고객들을 위한 프라이빗 이벤트로 시작되며, 이후 진행 기간 동안 스토어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 및 대중들이 작업 과정을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오픈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현장에서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제품들은 구입이 가능하며, 이를 기념하는 플레이트와 함께 고객들의 이니셜을 새겨주는 엠보싱 서비스를 통하여 보다 특별하게 완성됩니다. 또한 아티잔 코너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의 전 구매 고객에게도 가능한 제품에 한하여 엠보싱 서비스가 현장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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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피렌체 뮤제오의 아카이브 제품들을 한국 전통 목가구와 한옥의 조화 속에 ‘변하지 않는 장인의 손길’전으로 선보인 바 있는 Gucci는, 이번 아티잔 코너를 위해 또 다시 아카이브 아이템, 오리지널 재키백 4가지와 함께 ‘재키월’을 선보입니다.

재키백은 1950년대에 처음 선보인 이후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 가 여러 공식석상 및 개인적인 모임마다 즐겨 든 이후로, 그녀의 닉네임 재키를 따 재키백, 또는 그녀의 결혼 전 성 부비에(Bouvier)를 따 부비에 백이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시간을 뛰어넘어 사랑 받아온 패션 아이콘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만큼, 재키백 또한 Gucci를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핸드백으로 오랜 사랑을 받아오고 있으며, 2009년 프리다 지아니니는 과거에 대한 향수와 클래식 스타일에 대한 새로운 해석, 동시대 여성들을 위한 모던함과 실용성을 가미한 ‘뉴재키백’을 선보였습니다. 아티잔 코너와 함께 선보일 재키월은 1950년대~ 70년대 선보인 4가지 아카이브 재키백과 오늘날의 재키백, 뉴재키백을 동시에 보여줌으로써 이탈리안 장인 정신, Gucci 하우스의 헤리티지뿐 아니라,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사랑 받아온 Gucci의 영원한 아이콘, 재키백에 대한 오마주를 보여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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