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는 아이코닉한 홀스빗 로퍼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구찌 뮤제오 전시와 글로벌 캠페인을 소개합니다.
2013년 2월 19일 밀란 - 구찌의 전설적인 홀스빗 로퍼 탄생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피렌체에 위치한 구찌 뮤제오에서 특별 전시를 시작함과 동시에 글로벌 캠페인의 일환으로 슈즈를 재치있고, 자유롭게 표현한 풋워크를 브랜드 스토어 쇼윈도 및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선보인다. 창립자 구찌오 구찌(Guccio Gucci)의 아들인 알도 구찌(Aldo Gucci)는 구찌의 홀스빗 로퍼를 처음 선보인 1953년에 슈즈 사업까지 영입하여 가업을 확장시켰으며, 이 홀스빗 로퍼는 구찌 슈즈 중 가장 아이코닉한 스타일의 슈즈로 사랑 받아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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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티브 디렉터 프리다 지아니니는 “구찌의 홀스빗 로퍼는 60년의 탄생 이래 남녀 모두에게 사랑 받아 왔으며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 해왔다.”며, “승마에서 영감 받은 더블 링과 바 모티브 장식은 구찌의 아이콘으로서 하우스만의 특별한 역사와 현대적인
감성을 이어주는 교량 역할을 하고 있다. “ 고 말합니다.
내일부터 하우스의 본고지인 피렌체에 위치한 구찌 뮤제오에서 홀스빗 로퍼의 유산을 기리는 전시가 시작 됩니다. 1950-60년대, 당시의 전설적인 유명 인사들이 즐겨 찾던 오리지널 로퍼는 물론 1985년,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 영구 전시된 컬렉션까지 소개함으로서 구찌의 어제와 오늘을 소개합니다. 로퍼의 각 시대별 진열을 통해 60년 동안의 로퍼 스타일 변천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내일부터 하우스의 본고지인 피렌체에 위치한 구찌 뮤제오에서 홀스빗 로퍼의 유산을 기리는 전시가 시작 됩니다. 1950-60년대, 당시의 전설적인 유명 인사들이 즐겨 찾던 오리지널 로퍼는 물론 1985년,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 영구 전시된 컬렉션까지 소개함으로서 구찌의 어제와 오늘을 소개합니다. 로퍼의 각 시대별 진열을 통해 60년 동안의 로퍼 스타일 변천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로퍼를 착용한 헐리우드 셀레브리티들의 흑백 고전 아카이브 이미지들이 전시의 배경을 장식합니다. 말의 재갈을 가리키는
빗(bit) 하드웨어 장식은 소가죽에서부터 스웨이드, 페이턴트, 파이톤, 오스트리치, 크로커다일, 새틴, 캔버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소재와 함께 매치되었을 뿐 아니라 하우스의 또 다른 아이콘인 웹 스트라이프, 뱀부, 인터라킹 GG 등에도 함께 소개됩니다.
여성용 로퍼에서는 새로운 높이의 굽이나 로퍼와 앵클 부츠를 융합한 독창적인 하이브리드 슈즈 등 다양한 스타일이 공개됩니다. 또한
이번 전시는 마돈나(Madonna)가 MTV 뮤직비디오 어워드에서 착용하여 유명해진 로퍼 및 1999년도 영화 “파이트
클러(Fight Club)”에서의 브래드 피트, 1970년대 조디 포스터가 청소년기에 즐겨 신어 조명 받았던 디자인도 선보입니다.
프리다 지아니니가 로퍼 60주년 탄생을 기념하여 선보이는 다양한 컬러의 생기 발랄한 남성 및 여성용 1953 컬렉션은 피렌체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의 플래그십 스토어 윈도우 쇼케이스에서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동시에 브랜드의 페이스북 페이지 탭과 구찌의 소셜 네트워크의 동영상 등의 디지털 캠페인을 통해 구찌의 활기찬 아름다움을 전파시킬 예정입니다. 헐리우드 전설의 화려한 발놀림에서 영감 받아 제작된 이 영상은 로퍼의 60주년을 기념하는 경쾌한 시간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페이스북에서는 방문자들이 퀴즈를 통해 – 반항, 로멘틱, 젯셋, 프레피, 강인함, 트렌드세터 등의 테마를 선택하면서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로퍼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세계적인 블로거들과 콜라보레이션하여 홀스빗 로퍼와 함께 한 오늘날의 패션 스타일의 현주소를 소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