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11일 깐느 – 제 64회 깐느 영화제 오프닝에 셀마 헤이엑 피노(Salma Hayek Pinault)가 Gucci를 입고 참석하였습니다.
또한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Midnight in Paris)"의 시사회프리미어에서는 Gucci 프리미어 컬렉션의 실버 비즈, 시퀸, 크리스탈이 뷔스티에를 가득 뒤덮고, 드레스 아랫단으로 갈수록 크리스탈과 비즈 조각들이 흩뿌려지듯 수놓아진 스트랩리스 샴페인 실크 이브닝 가운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굽 부분이 크리스털로 촘촘하게 장식된 샴페인 컬러 새틴 소재 이브닝 샌들과 샴페인 컬러 새틴 클러치를 함께 착용하여 전체적인 톤을 통일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