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 by 구찌 숏 필름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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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by 구찌 숏 필름 컬렉션

2012년 4월 16일 - 구찌와 피아트는 세상에서 가장 환상적인 창조의 눈을 통해 만들어진 5 편의 500 by 구찌 숏 필름을 선보입니다.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리다 지아니니와 피아트는 ‘피아트 500 by 구찌’를 통해 영감을 얻어 숏 필름을 제작한 제퍼슨 핵(Dazed & Confused와 AnOther Magazine 편집장), 크리스 스위니(NOWNESS의 영화 감독), 올리비어 잠(Purple Fashion Magazine 편집장), 프란카 소자니(이태리 보그 편집장), 그리고 알렉시 탄(영화 감독)을 초대하였습니다.
이 필름들은 밀라노에 위치한 인디펜던트 아이디어즈의 본사에서, 국제 언론인들과 오피니언 리더들을 초청한 스페셜 이벤트 기간 동안 라포 엘칸(Lapo Elkann), 프랑카 소잔니(Franca Sozzani), 크리스 스위니(Chris Sweeney)의 참석과 함께 스크린에서 선보이게 됩니다.

스페셜 500 by 구찌 드라이브 – 이는 베뉴 안에 참석한 관람객들이 구찌와 함께한 피아트 500C에 편안히 앉아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설치되었습니다. 숏 필름들은 같은 날 저녁 500bygucci.com/shortvideos에서도 상영될 예정입니다.
http://www.gucci.com/images/ecommerce/styles_new/201006/web_2column/wg_500_by_gucci_short_films_1_web_2column.jpg
퍼플(Purple)은 올리비어 잠(Olivier Zahm)과 함께한 “폴라로이드 빠삐용(Polaroid Papillon)”을 선보입니다.

베토니 버논(Betony Vernon)이 제작한 ”빠삐용 폴라로이드”는 이탈리안 디자이너이자 건축가, 카를로 몰리노가 과거에 살던 곳이자, 현재는 박물관으로 사용 중인 토리노의 까사 몰리노에서 촬영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3가지의 이탈리안 디자인, 피아트, 구찌, 카를로 몰리노를 시적으로 조합하였습니다.


올리비어 잠(Olivier Zahm)
프랑스 패션, 문화 매거진인 퍼플(Purple)의 공동 창립자인 올리비어 잠은 사진 작가로서, MoMA 와 Centre Pompidou에서 아트 큐레이터로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데이즈드 & 컨퓨즈드는 윌 데이빗슨과 함께 “질주(The Race)”를 상영합니다.

영화 ‘질주’에서 ‘피아트 500 by 구찌’는 흥미진진한 이탈리안의 기질을 보여줍니다. – 데이즈드에서 독점적으로 진행한 숏 필름은 패션 포토그래퍼 윌 데이빗슨이 감독하였습니다.


윌 데이빗(Will Davidson)
뉴욕 출신의 사진작가이자 감독인 윌 데이빗슨은 주로 패션업계에서 일을 하지만, 그의 무한하고 전체적인 비전은 단일적인 분류를 뛰어넘어 다양한 시각적 매체, 광고, 영화, 웹 2.0, 회화 그리고 현대 무용에도 스며들고 있습니다.

나우니스(NOWNESS)는 크리스 스위니가 감독한 “생산 라인(Assembly line)”을 선보입니다. 크리스 스위니의 ‘500 by 구찌’를 위한 영화는, 이탈리안 디자인 하우스와 피아트 500이 보여주는 예측할 수 없이 흥미로운 트위스트를 하나로 융합시키고 있습니다.

크리스 스위니(Chris Sweeney)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크리스 스위니는 스타일리쉬하고 시각적으로 창의적인 접근을 하는 영화를 만들기로 유명한 젊은 감독입니다. 그는 그의 패션과 음악 영화에 대한 뛰어난 명성을 인정 받았습니다.

보그는 프란체스코 카로지니가 감독한 “완벽을 위한 반전(Reverse to Perfection)”을 선보입니다. 럭셔리는 ‘피아트 500 by 구찌’와 함께 다시 제자리를 찾게 됩니다..

프란체스코 카로지니
(Francesco Carrozzini)
프란체스코 카로지니는 1982년 밀라노 출생의 사진작가이자 감독입니다. 사진작가로서 그의 경력은 2006년부터 시작되었으며, 몇년이 흐른 뒤 그는 가장 존경받는 젊은 사진작가가 되었습니다. 그는 보그, 롤링 스톤, 베니티 페어, 하퍼스 바자 등과 함께 작업을 해오고 있습니다.

알렉시 탄의 영화, “일탈(Divergence)”.

두 사람은 비밀스러운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오랫동안 함께해왔지만, 그렇지 않아야 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들의 정열적인 만남과도 같이, 그들의 하나뿐인 자동차, 두 대의 ‘피아트 500 by 구찌’는 빠르게 달아나지만 언제나 돌아오는 길을 찾아야 하는 그들의 관계를 반영해줍니다.


알렉시 탄(Alexi Tan)
홍콩의 마닐라에서 태어난 알렉시 탄은 가장 잘 알려진 “새로운 세대”의 중국 감독 중 하나입니다. 그는 베니스 국제 영화제 등에서 작품들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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