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리다 지아니니와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동화 작가인 마이클 로버트가 함께하는 다섯 번째 유니세프를 위한 구찌 캠페인
구찌는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은 유니세프를 위한 구찌 캠페인을 선보인다. 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리다 지아니니가 디자인한 오리지널 컬렉션을 전세계적으로 200여 개의 스토어와 Gucci.com 에서 소개될 이번 캠페인은 예년처럼 매년 일 년 중 도움의 손길이 가장 필요한 시기인 연말연시 기간 동안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2009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구찌 캠페인을 위해 프리다 지아니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화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마이클 로버트와 함께 2004년 큰 인기를 끌었던 그의 동화책 Snowman in Paradise의 시리즈를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에 출시될 Snowman in Africa는 2009년 11월 16일 부터 12월 31일까지 Gucci 스토어와 Gucci.com을 통해 독점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수익금의 100%는 모두 UNICEF에 기부될 예정이다.
프리다 지아니니는 Snowman in Africa의 구찌 스토어 런칭과 더불어 함께 소개될 유니세프를 위한 구찌 기프트 카드를 마이클 로버트의 마법 같은 일러스트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했다.
또한 마이클 로버트만의 독특하고 기발한 일러스트가 럭셔리하게 아플리케된 버전과 스포티하게 프린트된 버전의 두 가지 미디움 사이즈 조이 핸드백이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책 속 캐릭터들 모양의 참은 키 링 및 다양한 액세서리로 어디에나 활용 가능하다. 이 컬렉션은 또한 장난끼와 생동감이 넘치는 캐릭터들이 프린트된 체인이 달린 미니 지갑, 동전 지갑 등 다양한 가죽 소품 류로도 만나볼 수 있다.
2009 구찌 유니세프 컬렉션은 Gucci.com에서도 소개될 예정이다.
올해 처음으로 런칭되는 유니세프 캠페인을 위한 스페셜 에디션 구찌 기프트 카드 역시 책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다. 기프트 카드는 선별된 구찌 스토어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전 세계 20개국 이상의 구찌 스토어에서 2009년 11월 16일부터 2009년 12월 31일까지 특별한 컬렉션인 조이 핸드백, 참, 가죽 소품류, 기프트 카드 등을 판매하여 매출의 25%를 UNICEF에 기부할 예정이다.
유니세프를 위한 연례 구찌 캠페인은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 이남 지역의 고아들과 HIV/AIDS에 걸린 아이들의 교육, 보건, 보호 및 깨끗한 식수 공급을 계속적으로 지원한다.
지난 5년 동안, 구찌는 UNICEF에 7백만 달러 이상의 기부하며 활발한 지원을 계속 해왔다. 오랜 시간 동안 상당한 금액을 후원해 온 구찌는 유니세프의 공식적인 파트너로서 럭셔리 브랜드가 수행해야 할 사회적인 책임과 덕목을 알리는데 앞장서 왔다. 올해 또다시 유니세프 “School for Africa” 캠페인을 위한 공식적인 기부단체로서 구찌가 앞장섬에 따라 브랜드가 유니세프와의 후원 활동에 있어 현재 가장 높은 위상을 지키고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그 위상만큼이나 사회적인 의식을 크게 고취시키고 있음을 말하고 있다. “School for Africa”는 모든 어린이들이 고급의 기초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며 특히 혜택 받지 못한 여자아이들, 고아, 극빈의 아이들 외에도 취약한 환경의 아이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한 캠페인이다. 지난 캠페인에서는 구찌가 말라위와 모잠비크 지역 기부에만 집중했던 반면, 올해에는 세번째 나라인, 남아프리카에 대한 지원을 더욱 넓힐 예정이다. 이 세 나라에서는 2.3백만 명 이상의 아이들이 HIV/AIDS로 인해 고아가 되어 고통을 받고 있다.
